<미녀들의 수다>에 출연중인 외국인 패널 중 그루지아 출신의 '타티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는 뉴스가 얼핏 보입니다. 그녀는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서 자신의 부친이 그루지아의 4성 장군임을 당당히 밝혔었는데요..또 프로그램 진행 도중 와인 이야기가 화제로 오르자 타티아의 고국에서는 <미수다> 프로그램 앞으로 와인을 한 박스나 보내줬다는 에피소드가 떠오릅니다..그루지아의 와인도 상당히 유명하다고 합니다.(!!)
아!.... 이 프로그램엔 러시아에서 온 외국인 패널분들도 많았었는데, 어느 쪽이건 요즘 걱정들이 많겠네요..
냉전 이후 독립하거나 생겨난 구 소련 연방내 공화국들.. 이젠 친숙하지만, 한 발자국만 더 나아가면 무식이 탄로나곤 한다는.... 외국사람들보구 한국이 어딨는지도 모른다고 흉 볼 일이 절대 아니라눈..... (그루지아는 터키 옆에 있습니다....;;)
얼마 전 우즈베키스탄이 과거 대우가 진출해서 닦아놓았던 자동차산업을 위시한 투자와 산업전반의 영향 때문에 요즘 친한국적인 정책을 많이 채택하고 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는데...
(출처가 TV였는지, 신문이었는지, 잡지였는지..... -.-')
아무쪼록 그루지아, 러시아 모두 민간인 피해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밀 유도무기를 사용할 텐데....그럼에도 민간인 사망자가 2,000명을 넘었다니....
p.s
예전에 어떤 SI업체로부터 해외에 나가야 되는 프로젝트를 제안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저는 당연히 개인적인 사유로 거절 했습니다. 그 때가 우즈베키스탄이던가....?
그 얘기 듣던 제 친구... 우즈베키스탄에 가면 여자들이 넘 예뻐서 보통 슈퍼모델급이라던데.. (아쉽)
왜 안가...
아...아.....너 왜 그냐...미수다 출연중인 구잘(이던가?), 자밀라가 예쁜 건 인정하지만....-_-
[TV] 그루지아 미녀 타티아 관심집중?
열추적
2008년 08월 11일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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