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분규를 보고
한광덕
勞는 使를 그리고 使는 勞를
서로가 필요로 하는 불가분의 관계 !
한 배를 타고 大海를 건너야 할
運命의 同伴者입니다.
다른나라 배들은 항해를 계속하는데
우리들만 勞使紛糾를 계속하면
어느나라 배가 전복됩니까?
어느나라 국민만 죽게 됩니까?
동고동락의 팀웍을 살려내야 삽니다 !
무한경쟁의 大海에는 용서가 없습니다.
경쟁력이 없으면 자멸뿐이기 때문입니다.
높은 임금, 금리, 땅값, 그리고 물류비용 등이
경쟁력의 저해요소라고 합니다.
어느것 하나도 경시할 수 없으며
또 상대방의 탓으로만 넘길 수도 없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영웅일 수 있도록
“상장인격”과 “영감제안”의
忍耐와 智慧가 요구되는 시기입니다!
1997. 2. 1
안보정책실장 한 광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