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military
2008년 01월 01일 00:16
조회 22936
제야의 종소리가 울리고 있네요.
2008년이 되었군요.
이 시간에도 여기 사이트에 다섯분이 들어와 계시는군요.
여기 '김진욱의 눈'에 들어와 글을 읽어 보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몇백명, 몇천명씩 들어와 제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어떤 분들인지 정말 궁금해요.
제가 아는 사람들이건, 모르는 사람들이건
모두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내년에는 군사세계나 연구소가 더욱 더 활발한 활동을 벌이게 될 것으로 봅니다.
혹시라도 부족한 점이 있다면 항상 채찍질을 해주시고,
또 함께 참여하실 분들은 서슴없이 연구소로 연락해 주세요.
한해를 보내면서 여러가지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내년에 더 힘차게 살면 되겠지요.
아니 내년이 아니라 벌써 올해가 되었군요.
내년에도 솔직한 저의 생각을 여기에 많이 적어 보겠습니다.
지난해에 정말 고마운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
일일히 신년카드를 보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뜻하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