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間韓信 軍人韓信 (인간한신 군인한신) 상, 하
상세 정보
■ 제목
人間 韓信 軍人 韓信
上 / 신국판 / 382쪽 / 2001년 10월 15일 / 10,000원
下 / 신국판 / 274쪽 / 2001년 10월 15일 / 8,000원
■ 저자 및 역자
이은팔 - 육군사관학교 졸업 ,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졸업, 보병 중대장, 28사단 정훈참모, 육군종합행정학교 정훈학과장, 육군 3사관학교 정훈참모, 제1군단 정훈참모, 국방부 정훈국 정신전력과장, 국군정신전력학교 부교장 겸 교수부장, 육군본부 정훈차감, 21세기 군사연구소 부회장(현)
■ 목차
- 上 -
제 1부 이 땅에 큰 별 떨어지다
제 2부 왜 이 글을 써야 하나
제 3부 한신 장군의 생애와 일화
제 4부 조국 광복의 혼란기
제 5부 이등병에서 부연대장까지
제 6부 6·25 전쟁 터지다
제 7부 참절한 한강에서 혈전의 낙동강까지
- 下 -
제 1부 낙동강에서 혈전 40일
제 2부 반격작전과 서울 수복
제 3부 38선 돌파 두만강으로
제 4부 중공군 개입과 부대 철수
제 5부 밀리고 미는 전선 상황
제 6부 피로 물들은 설악산 일대
제 7부 한신의 장성 계급 시절
서평
‘군인이 되기 위해 태어난 사람’ 그리고 ‘무섭고 두려우며, 청렴결백하고 육군을 호령, 긴장시켰던 장군’으로 이름이 높은 한신 장군. 한신 장군의 수많은 일화가 수록된 이 책은 읽는 이로 하여금 장군에 대해 새로운 경외감을, 부정적 측면으로 기억하고 있을지 모를 일부에게는 장군의 참마음, 진면목을 깨닫게 해준다.
한신 장군은 군인으로서 30년, 기업인으로서 10년, 모두 40여년의 공직 생활을 하면서 이 시대에 산 사람 가운데 가장 청렴결백한 군인의 표본으로 받들어지고 있다. 그는 6 25전쟁을 통해 전쟁의 영웅으로 혁혁한 무공을 세웠고, 그의 군대생활 전반을 평가해볼 때, 군인의 사표로 손꼽히는 존재가 되었다. 「인간한신 군인 한신」이런 분은 우리나라 역사 인물사에서 100년에 한 사람 날까 말까 하는 특출한 인물이다. 일찍이 대통령 박정희도 한신 장군에게 「임자는 군인이 되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이라고 입버릇처럼 말했었다.
그렇다. 한신은 육군을 호령하고 긴장시킨 백호였으며, 이 시대를 산 군인 가운데 오로지 참 군인이었다.
- 책 머리 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