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연장 반대에 한마디!!!
벌써 2년 전일이네요, 2003년 3월 이라크에서 전쟁 벌어지면서 한국군 파병이 쟁점화되면서 우여곡절 끝에 파병을 결정했고, 국회 동의를 거쳐 작년 8월 초에 3600여명 규모의 부대를 파병했지요.
누구를 위한 반대, 투쟁인가요?
파병 연장문제로 또다시 정치권과 사회를 달굴 기세이지만 결과론적으로 파병의 결정은 우리의 안보와 한미동맹 유지, 국제적 위상 제고, 군의 실전 경험축적 등 국익에 부합된 잘한 결정이 아닌가요?
지금 이 시간에도 반미, 파병반대를 목 놓아 부르짖는 일부 국민, 아니 사회지도층에 계신분 들께서 정치적 단순논리로 접근해 파병연장반대 철수를 주장, 이들의 주장 요지는 “미국의 명분없는 침략전쟁에 왜 우리가 개입해야 되며, 미국의 힘에 굴복하여 개입? 우리도 알카이다 등 테러대상국이 될 수도 있기에 파병은 중단되고 철회돼야” 한다는 주장입니다만 이는 안보 현실을 무시한 주장이 아닌가 생각되며, 파병성과로 “유엔 회원국으로 책임과 역할 이행, 안보유지와 대한민국의 위상, 경제발전” 등에 기여하리라 봅니다.
자이툰 부대가 임무종료하고 귀국하는 그날까지 파병 목적을 성공리에 미칠 수 있도록 국민적 성원과 지지가 필요하며 “파병연장 안을 놓고 정치적, 당리당략, 대중적 인기에 영합함을 목적으로 한 반대선동, 사회적 혼란은 경계돼야 할 것입니다.”
파병장병들의 건승과 개선귀국하길 기원하며, 자이툰 용사! 파이팅 입니다.!
성원과 지지를 위해
병팔이
2005년 09월 09일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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