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환갑을 맞이하여" 를 올려주신 장군이님 글은 잘 읽었습니다.
특히 제가 기억하고 싶은 구절은:
"그리고 유엔의 결의에 따라 미국을 비롯한 세계16개국에서 이름도 모르는 작은나라의 자유수호를 위해 미국 등 세계 16개국에서 6.25전쟁에 참전해 수많은 피와 생명을 바친 외국군 참전용사들의 희생이 바로 오늘의 한국을 있게 한 밑거름 이었음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이제 광복 60주년, 건국 57주년을 맞아, 만약 우리나라가 공산화됐다면 지금쯤 우리는 어떻게 됐을까? 하고 한번 생각해보자.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입니다.
저도 지난 05.5.4 일자, 본계시판에 "잊혀진승리-2, 위스칸슨 하늘의 태극기"를 올린바 있습니다.
금년도 위스칸슨 한국전 참전 55주년 기념행사는 05.6.5 일 거행 되었습니다. 금년은 특히 UN 참전국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주강사는 카나다 한국참전협회장 이었습니다.
군악대 연주, color guard, bagpiper, helicoptor flyover 등 태극기가 회날리고 애국가가 연주되는
것을 듣는 감격의 하루였습니다. 참전 노병들은 국기와 군기를 들고 밴드에 맞추어 쩔뚝이며
행진 하고 있었습니다.
노병은 죽지않고 행진한다 ! 감사합니다.
(혹시 행사 비데오를 얻기 원하시면 etvision@hanmail.net 으로 연락 주십시요)
노병은 죽지않고 행진한다 !
이 탁
2005년 08월 16일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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