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군은 최근 나라 안팎으로 자랑과 긍지, 국위를 높이고 있다는 뉴스를 볼 때 마다 기분이 좋고 자랑스러운데요.

평화와 재건의 자이툰 부대가 이라크동맹군 사이에서 인기 ‘짱’이라고 하는데....
동맹군은 자이툰부대의 성공적인 작전 활동을 듣고, 자이툰부대를 벤치마킹하는 등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자이툰부대를 소개 받고나선 “민사작전 최고의 선례”라는 찬사와 함께 참석자 전원의 기립 박수를 받았다고 하네요.
또한 자이툰 부대의 활약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는데요.

‘04년 11월 개원한 자이툰 병원은 최첨단 의료장비와 의료기술로 하루 평균 150여 명을 진료하고, 선진 의료기술을 교육하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개설해 8개 기수 75명 의료진을 양성하고, 쿠르드지역 내 보건소에 8대의 앰뷸런스와 450개의 휠체어를 포함, 총 3600여 달러 상당의 의료 물품 등을 지원해 꼬레아의 사랑에 온정을 펼쳐 국위선양은 물론 아르빌 지역에 새로운 한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고 하네요.
더운 땅 아르빌에서 국위를 선양하고 하고 있는 자이툰 부대장병 여러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