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의 후예들 외국에서 인술을 펼치다 ---->이라크 소식
자이툰 부대가 귀둔하고 있는 이라크 아르빌에는 제대로 된 의료시설이 없는데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병원을 이용하기 어려워 한국에서는 손쉽게 치료 가능한 질병임에도 이곳에서는 평생 고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자이툰병원이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로 환자들에게 새로운 인생을 선사하는 사랑의 인술을 베풀고 있습니다.
자이툰 병원은 각종 질병을 치료하는 중에서 속칭 언청이로 불리는 구개열 환자들의 수술로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자이툰 병원이 지금까지 실시한 언청이 수술만 25회에 달하고 외과수술 72회, 사시 등 안과수술 33회 등 총 130여회의 수술을 실시했습니다....
커다란 눈망울의 아르빌 여자어린이 패릭(10)은 태어나면서부터 속칭 언청이로 부릴는 구개열로 지금까지 마음껏 웃어 본 적이 없었는데요... 흉하게 찢아진 입술 때문에 늘 입을 가려야 힜던 패릭에게 자이툰 병원 의료진이 함박웃음을 찾아 준 것입니다.
이처럼 자이툰은 찢어지고 상처난 이라크 국민들의 몸과 마음을 정성으로 치료하면서 그들의 마음 속에 한국인으 따뚯한 인정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다뜻한 인정을 ….
KSJ
2005년 07월 07일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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