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와 "자주"는 사망의 무덤일 뿐!
전정환
2006년 07월 22일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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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서 "주체" 노래 하다 세계 최 빈국 되었지...왜 이 나라도 망하려 "주체"와 같은 "자주"를 노래 하고 죽음의 무덤을 파고 있나?
북의 김정일 "주체" 장사 결과는 그들의 혈맹인 중국,러시아로 부터도 따 돌림 받고 볼기를 얻어 맞았다.
남의 노무현 "자주"장사 결과는 북괴로 부터 미사일 세례 받고 우리의 혈맹인 미국과 최 우방 일본으로 부터 왕따 당하고 세계의 우슴 거리 외교가 되어 나라 위신과 국민의 신세가 만신 창이가 되어 버렸다.
더 큰 문제는 북의 "주체"와 남의 "자주"는 유엔 안보리 1695호에 의거 안보리 이사국 15개 국에 의한 만장 일치 대북 제재라는 폭탄을 맞았다.
김정일 선군 정치의 말로는 이제 '압박' 이란 선물을 거쳐 '죽음'이란 무덤으로 가는 길을 딱고 말았다.
노무현의 자주 국방은 무기력한 100세 노인의 힘 없는 선물로 사망의 무덤 앞에서 통곡의 눈물을 흘리게 되었다.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의 핵심은 두가지다.
첫째는 북괴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 했고.
둘째는 안보리 이사국 15개국을 포함 전 유엔 회원국들에는 북한 미사일에 이용될 일체의 지원 중단 촉구다.
이 규탄과 제재 여파는 바로 한국 수출 상품에 영향을 갖고 우리 수출 부두의 문을 막게 될수 있다.
우리 기업 수출품이 북한의 대량 살상 무기 제조에 필요한 전략부품으로 분류될 경우 엄격한 수출 제한을 받게 된다.
이것은 유엔의 몫이다.우리가 여하히 하는냐에 달려있다.
여기서 한,미 동맹 정신의 이행과 원칙적이고 합리성 있는 정상적인 대북 대응이 나와야 한다.
핵무기와 미사일 부품이 아닌 철강,알루미늄, 전력,전기기기,비누,라켓,시계, 비료 까지 여기에 포함 될 여건이 조성된 것이다.
이것은 모두가 '이중용도' 물자로서 사실상 대북 전략 물자를 엄격히 제재 한다면 북한 경재 봉쇄의 효과가 급속도로 확산 증가 된다.
북의 "주체"와 남의 "자주"가 만나는 것,공조하는 것,옹호하는 것, 그 자체가 얼마나 무섭고 외히러 외세를 부른 원흉이 되어 '우리 끼리'.'민족 끼리'란 허구와 사기 범죄는 사망의 무덤을 파는 꼴이 될 조짐이다.되었다.
세계화의 눈치와 상식을 가리고 독재와 독선( 아집과 편견의 리더쉽)의 두 악을 양 손에 들고 이 나라가 동북아 균형자 역할 한다고.....? 자주 국방을 위한 전시 작전권을 환수 하는 노래를 철없이 불려 대다가 미국이 당장 전시 작전권 가져가라 하니 지금은 안된다고 하는 천방지축 안보 외교....이게 뭔가?
곧 불어 닥칠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사업 중단 요구 문제는 한,미간 뜨거운 감자의 대상이 될 것이고 이로 인해 한,미 안보나 수출 외교에 갈등의 골이 더 크게 파지는 일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아 졌다.
악한 놈 때문에 선한 나라 우리가 함께 경제 제재를 받게 되는 꼴을 어찌 모른단 말인가?
오호 통재라 애재 로구나!
한미 동맹이 깨 지면 물자, 정보 공유,개발 공조,국방 안보,수출 수입문제.등 모든 기존의 공조가 멍 들어 국민만 죽게 된다.
이게 유엔 안보리 1695조로 대북 제재가 남북 관계의 중심에 서게 되었고 노무현의 "자주 국방" 은 그 사망의 무덤 앞에서 통곡의 소리가 들리게 되었다
왜, 소득 없는 장사를 하는가?
왜, 배은 망득한 짓을 하는가?
왜, 세계화에 역행 하는가?
왜, 나라 역사를 뒤 엎는가?
왜, 헌법 정신을 막고 반역을 민주 인사라고 상 주는데 국민의 혈세를 낭비 하는가?
간이 배 밖으로 나왔다...
이 대란을,이 역죄를 해결하는데는 무능한 노무현을 퇴출 시키는 것이 정답이다.
그 것이 당장은 불가 하면 2007년에 반드시 '좌파 정권'을 교체하는 것이 확답이다.
다시 한번 .5,31 싹쓰리 애국 국민의 혁명적인 심판을 기대한다.
북의"주체"와 남의 "자주" 로 민족 공조하는 친북 좌파는 반드시 사망 뿐이다.
오직 자유 민주주의 시장의, 우리 정체성의 확고한 수호만이 국민의 살 길이다.
60년간 독재로 망한 "주체"를 멸하고, 또 그 "주체"를 동조하는 "자주"를 반성시켜 30년만에 세계 기적을 만든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 하고 자랑 하자.
이게 옳으니라! 사필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