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불이란 불법 국민 혈세 비밀 유출로 6.25 전범 승계자,망국 역적, 북괴군 괴수에게 상납하고 6.15 불법 선언에 대한 반성은 않고 또다시 때를 맞추어 재 방북 하려는 김대중의 속샘을 우리 국민은 정확하게  알지 못하기 때문에 김대중의 재방북의 허용은 절대 용납 할수없다.
범 국민적인 이름으로 이를 막는 서명 운동을 해야한다.그것도 당위성이 없는 인물이 열차를 타고 처음 간다는 것은 반 역사요 국가 반역행위다.
김대중의 재 방북 후에 또 무슨 일이 터질지 나라 정체성에 최대 최고 위기가 올 것이 뻔한 일을  예측하고도  이를 허용하는 것은 바로 반역 행위다.
김대중 재 방북을 막는 일이 작금의  정체성(이념) 혼란의 시국에 가장  큰 애국이다.
망국 경제하에 나라 빚이 114조라.국민 일인당 514만원이요 가구당 1570만원이 빚이라 국민은 목고 살 돈도 부족하고 악한 망국 역적 김정일에게 퍼줄 돈도 없다.
국민은 봉이 아니다.
국가 반역은 능지 처참 해야한다.(사필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