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그것이 없다면 인간은 기계를 상대로 무엇을 가지고 싸우겠습니까?
심지어 기계마저도 만든 이의 아우라가 느껴지는데....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라는 노래가사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사람이 그 중심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의 향취, 그의 퍼스널리티, 개성, 아우라...

마치 김홍도가 신윤복의 그림만 보고도 그린 이가 누군지 금방 알아 맞출수 있듯이....ㅋ

그것을 찾아가는 여정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