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영화 연출의 관점에 대해 100% 동감하지는 않지만 재미있게 봤던 영화들 중 하나입니다..
고저 영화 속에서 닌민군 리수화 군관동무로 출연한 정재영씨가 전쟁의 와중에서도 풍요로운 마을과 촌장의 절대적 신임이 부러워서 슬며시 다가가 은근슬쩍 물어봅네다
"고저.....기리니끼니..... 촌장 동무, 촌장 동무의 위대한 영도력은 오데서 나오는 겁네까?"
백발의 노구지만 표정만은 밝은 촌장이 짐짓 자랑스러운 표정으로 촌락을 쓰윽 내려다 보면서 무심히 한마디 던져줍니다...
"잘 먹이는거지..."
(헛....!)
벤치마킹은 ASAP!!
p.s
(요즘 개그콘서트에서 인기 끄는 개그맨들 억양 흉내내보려고 했더니 잘 안되네요 "아새키, 파묻으라~" )
[영화]속 명대사... 웰컴 투 동막골 (2005)
military
2008년 10월 16일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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