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동안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서 우리는 배운 것도 많았고, 잃은 것도 많았습니다. 사그라들고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마스크를 벗지 못하고 경계심을 풀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마스크를 벗으면 웬지 옷을 걸치지 않은 것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코로나19의 대표상징인 마스크를 벗기까지는 아직 요원한 것같습니다.
이런 어려운 시기 속에서 우리는 많이 힘들었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서로 의지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연구소에서 활동하시는 연구원님들 역시 힘든 시간들이었지만, 연구소의 애로점을 해소해주기 위해서 여러 측면에서 힘을 모아주셨습니다.
기부금으로 모아진 것은 없었지만, 지난 한 해 동안에 연구소에서 필요한 비품들을 구입해서 도움을 주셨던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기부금 모금액과 활용실적
military
2023년 02월 27일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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