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선족으로는 처음으로 중국 인민해방군 최고위직인 상장을 거쳐 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부주석을 역임했던 '조선족 영웅' 조남기 장군이 한중 안보학술포럼 참석차 1일 오후 입국, 리빈 중국대사의 안내를 받으며 입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성연재/사회/
|
SEOUL |
|
|
조선족으로는 처음으로 중국 인민해방군 최고위직인 상장을 거쳐 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부주석을 역임했던 '조선족 영웅' 조남기 장군이 한중 안보학술포럼 참석차 1일 오후 입국, 리빈 중국대사의 안내를 받으며 입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성연재/사회/
|
SEO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