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문서 ::KRIMA:::21세기군사연구소-월간KDR
:::KRIMA:::::21세기군사연구소
무제 문서

공지사항

웹사이트개편작업중입니다..
 

Update News..

[사이트] 새로운메뉴가 추가됩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인터뷰, 리뷰, 기고문,행사안내 등의 컨텐츠가 신설된 메뉴를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김진욱의 눈
 백년전우 김진욱 편
 사회복무제도의 효율적 운영방안
 제5회 한-중 안보포럼
 Join Us ..

 

 



 로그인

한중일 삼국간의 갈등에 대하여...
  2005-01-05 00:00:00, 조회 : 10,041, 추천 : 2129

한중일 삼국간의 갈등에 대하여...


한중일 삼국간에 소모적인 논쟁들이 계속되고 있다.
삼국의 국민들에게 또 미래세대들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갈등을 조장하여 낭비적이고 퇴행적이고 자칫 불행한 사태에까지도
이르게 할 수 있는 상황이다.

우리가 과거사를 정리하자, 과거를 잊지 말자,
역사로부터 교훈을 얻자하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미래의 발전을 위하여 과거의 시행착오를 거울삼자는 것이 아닌가.

과거사가 오히려 미래에 대한 발전을 막는다면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의미가 있을 것인가.
지금처럼 삼국이 서로 감정적으로 대치하여
얻어낼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누가 이 갈등으로부터 이익을 얻고
누가 손해를 보게 되는가.
삼국이 모두들 한발씩 물러나서 곰곰이 생각해 볼 일이다.
과거사를 놓고 더 이상 어리석은 닭싸움을 해서는 안된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이 얼마든지 있고
오히려 그런 사례들을 이용하여 삼국간에 더 큰 공감대를 형성할 수도 있는데
어리석게도 서로 제로섬 게임을 벌리고 있다니 답답한 일이다.
닭싸움이 붙으면 어느나라고 그냥 물러날 리 없을테고 답은 공멸이다.

예를 들어 고구려사와 같은 문제의 경우
얼마든지 양국에서 문화적으로, 역사적으로, 혹은 해부학적으로, 유전적인 검사 등으로,
또 혹은 지정학적인 관점에서, 인류생태학적인 관점에서 등등등
이 문제를 계기로 하여,
서로간에 공동연구를 벌이는 일이 얼마나 유익하고 또 의미있는 일인가.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41  동물적 근성에서 벗어나는 길     2005/01/23 2041 11878
140  노대통령 연두 기자회견에 몇자 평을 단다.     2005/02/23 2082 10245
139    [re] 노대통령 연두 기자회견에 몇자 평을 단다.     2005/01/15 1992 10270
138  장군 진급인사 관련 관행과 비리     2005/01/13 2049 12169
137  시간을 극복하는 문제     2005/01/11 2427 10351
136  이성적 감정과 감정(혹은 감성)적 이성     2005/01/10 2116 10790
135  아버지의 자살과 사상갈등     2005/01/09 1986 10109
134  모든 사람들에게 균등한 기회가 주어졌으면...     2005/01/05 2171 10058
133  送舊迎新 푸닥거리     2005/01/05 2084 9989
132  남북간 평화군축의 방향     2005/01/05 2698 11840
131  군의 문민화, 획득청 신설, 국보법 폐지관련 인터뷰     2005/01/05 2196 10761
130  제2회 한일안보포럼 인사말     2005/01/05 2004 9382
129  UAV가 우리의 선택이다!     2005/01/05 2067 10242
 한중일 삼국간의 갈등에 대하여...     2005/01/05 2129 10041
127  한반도 위협의 질과 양을 다시 보자.     2005/01/05 2063 9797
126  이라크에 민정장관을 임명하라.     2005/01/05 2034 9966
125  법정스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2004/04/28 2233 10273
124  선거기간중 언론기관들의 행태에 대하여...     2004/04/21 2254 9709
123  '유란시아'라는 책...     2004/04/19 2130 10612
122  진실의 싹은 말라 버렸나?     2004/04/15 2196 10151
121  '참여정부의 안보정책 구상' 비평(Ⅱ)     2004/03/09 2553 11662
120  노무현 대통령, 역사를 위하여 한몸 던져라.     2004/03/05 2061 9690
119  전두환, 전설의 장군이었는데...     2004/02/10 2264 10390
118  김영삼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직접 밝혀라.     2004/02/09 2285 10413
117  우리 정치인들, 모두 초심으로 돌아가라.     2004/02/08 2294 10326
116  국정원의 전화통화 내용 조회     2004/01/31 2294 13147
115  용산기지 이전문제와 과제     2004/01/30 2379 10484
114  이 시대의 정치적 신념들을 어떻게 봐야 할까.     2004/01/17 2103 9760
113  새해 인사드립니다 .     2004/01/08 2029 10477
112  새로운 정치적 動因이 필요하다.     2004/01/02 2386 10480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6][7][8] 9 [10]..[13]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



무제 문서


21세기 군사연구소 / 월간 군사세계 KDR
Korea Research Institute of Military Affairs / Korea Defense Review
Copyright (C) 1995~2013 All Rights Reserved T : 842-3105~7 / F : 842-3108 /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