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문서 ::KRIMA:::21세기군사연구소-월간KDR
:::KRIMA:::::21세기군사연구소
무제 문서

공지사항

웹사이트개편작업중입니다..
 

Update News..

[사이트] 새로운메뉴가 추가됩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인터뷰, 리뷰, 기고문,행사안내 등의 컨텐츠가 신설된 메뉴를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김진욱의 눈
 백년전우 김진욱 편
 사회복무제도의 효율적 운영방안
 제5회 한-중 안보포럼
 Join Us ..

 

 



 로그인

김영삼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직접 밝혀라.
  2004-02-09 00:00:00, 조회 : 10,450, 추천 : 2308

김영삼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직접 밝혀라.

이름 : 김진욱     번호 : 166
게시일 : 2004/02/08 (일) AM 07:37:30  (수정 2004/02/08 (일) PM 02:02:08)    조회 : 172  



검찰이 안풍사건을 전면 재수사한다고 한다.
분명치 못한 결론을 내렸던 검찰에 대해서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지금이라도 잘 하면 되는 것이다.

나는 이제 우리 검찰과 사법부를 믿는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이렇다.
그들이 정말로 이제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수사기관, 심판기관으로 거듭 태어나길 간절히 바라는 것이다.

아울러 김영삼 대통령에게 고한다.

일국의 대통령을 했던 사람이다.
과거의 정권들을 부정했던 사람이다.
뭔가 다른 것을 보여주려고 했던 사람이었다.

직접 나서라.
있는 그대로 말하라.
그가 침묵을 유지할수록
더욱 더 국민들에게 비열함만 가중시킬 것이다.

국민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구?
권력게임이라구?
제발 그딴 소리 하지마라.
도대체 국민들이 이해하지 못할 무슨 그런 사정이 있겠는가.
권력게임의 저변에 깔린, 어간에 있는 사정에 대해서 모르는 국민들은 이제 아무도 없다.


정직이 최고의 방책이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44  속성재배된 한국의 자유     2005/02/01 2019 11935
143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하다구...     2005/01/31 1920 12363
142  인분먹인 중대장을 보면서...     2005/01/26 1779 11614
141  동물적 근성에서 벗어나는 길     2005/01/23 2055 11923
140  노대통령 연두 기자회견에 몇자 평을 단다.     2005/02/23 2095 10281
139    [re] 노대통령 연두 기자회견에 몇자 평을 단다.     2005/01/15 2008 10310
138  장군 진급인사 관련 관행과 비리     2005/01/13 2069 12200
137  시간을 극복하는 문제     2005/01/11 2436 10392
136  이성적 감정과 감정(혹은 감성)적 이성     2005/01/10 2129 10820
135  아버지의 자살과 사상갈등     2005/01/09 1998 10143
134  모든 사람들에게 균등한 기회가 주어졌으면...     2005/01/05 2182 10093
133  送舊迎新 푸닥거리     2005/01/05 2095 10030
132  남북간 평화군축의 방향     2005/01/05 2714 11880
131  군의 문민화, 획득청 신설, 국보법 폐지관련 인터뷰     2005/01/05 2207 10793
130  제2회 한일안보포럼 인사말     2005/01/05 2016 9412
129  UAV가 우리의 선택이다!     2005/01/05 2080 10282
128  한중일 삼국간의 갈등에 대하여...     2005/01/05 2143 10079
127  한반도 위협의 질과 양을 다시 보자.     2005/01/05 2079 9843
126  이라크에 민정장관을 임명하라.     2005/01/05 2052 9996
125  법정스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2004/04/28 2245 10311
124  선거기간중 언론기관들의 행태에 대하여...     2004/04/21 2271 9743
123  '유란시아'라는 책...     2004/04/19 2143 10643
122  진실의 싹은 말라 버렸나?     2004/04/15 2207 10182
121  '참여정부의 안보정책 구상' 비평(Ⅱ)     2004/03/09 2565 11699
120  노무현 대통령, 역사를 위하여 한몸 던져라.     2004/03/05 2072 9730
119  전두환, 전설의 장군이었는데...     2004/02/10 2278 10421
 김영삼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직접 밝혀라.     2004/02/09 2308 10450
117  우리 정치인들, 모두 초심으로 돌아가라.     2004/02/08 2309 10350
116  국정원의 전화통화 내용 조회     2004/01/31 2305 13175
115  용산기지 이전문제와 과제     2004/01/30 2402 10514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6][7][8] 9 [10]..[13]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



占쏙옙占쏙옙 占쏙옙占쏙옙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