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문서 ::KRIMA:::21세기군사연구소-월간KDR
:::KRIMA:::::21세기군사연구소
무제 문서

공지사항

웹사이트개편작업중입니다..
 

Update News..

[사이트] 새로운메뉴가 추가됩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인터뷰, 리뷰, 기고문,행사안내 등의 컨텐츠가 신설된 메뉴를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김진욱의 눈
 백년전우 김진욱 편
 사회복무제도의 효율적 운영방안
 제5회 한-중 안보포럼
 Join Us ..

 

 



 로그인

창조자의 패턴이 심어져 있는 우리 몸과 우주 자연...
  2007-01-01 14:39:02, 조회 : 18,632, 추천 : 2359



연말에 술자리에서 손을 깊이 다친 적이 있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봉합수술을 하라고 권유하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상하게 상처가 스스로 아물거라고 생각이 들었고 수술을 거부했습니다.
의사들은 상처가 너무 깊어서 저절로 아물기는 어려울 거다,
인대가 손상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상처가 엄지와 검지사이에 4-5 센티 정도로 깊이 패어져 있어 저도 걱정이 되긴 했어요.  
그런데 상처가 유리조각들에 의하여 복잡하게 찢어져 있어서
인위적으로 봉합하는 것이 오히려 더 흉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우리 몸이 저절로 원형을 복구하는 회복능력을 믿고 있었습니다.
물론 의사들이 심각하게 이야기하여 최악의 경우 손을 자를 수도 있겠다는 걱정이 들긴 했어요.  

저는 우리의 생명 패턴이 이미 하느님으로부터 정해져 있다고 믿고 있으며
우리 몸의 아주 작은 부분도 이미 그 구조의 패턴이 세포들속에 정해져 있다고 믿고 있거든요.
정말로 이번 기회에 그것을 한번 실험해 보고도 싶었어요.
그런데 그 후에 벌어진 현상은 정말로 저의 믿음 그 이상이었어요.
상처가 아물더라도 패어진 방향으로 반복적으로 힘을 받을 때 다시 찢어질 가능성을 걱정하고 있었는데...
이게 어떻게 된 일입니까.
상처가 패인 방향이 검지쪽으로 밀리면서 패인 방향이 힘을 받더라도 전혀 문제가 없도록
새살이 돋아 나오고 상처가 아물어 가는 거에요.

정말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도마뱀의 꼬리가 잘려서 그 꼬리가 다시 똑같은 모양으로 나는 것은 그렇다치더라도
어떻게 상처의 패인 방향이 이동하면서 새살이 돋아 힘을 받더라도 패인 방향쪽으로 다시 갈라지지 않도록 되는 것일까요.  

나는 하느님을 믿었고, 하느님께 기도했고, 하느님이 해결해 주었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요.
창조자의 패턴이 심어져 있는 우리 몸과 우주 자연, 질서와 조화, 우리는 그저 즐기면 된다고 봐요.
하느님이 만든 우리 몸, 하느님이 만든 이 우주 대자연은 정말로 너무나 훌륭한 작품입니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01  종교적 이유 병역거부자 대체복무의 문제     2007/09/19 2247 21150
200  막걸리를 마시며...  [1]   2007/09/18 2004 17948
199  올바른 위정자를 선택할 수 있는 정치환경과 사회구조를 만드는 문제     2007/09/14 1789 16966
198  북한의 선군정치와 국방위원회     2007/09/05 1925 18078
197  2차 남북정상회담 군사관련 의제에 관하여..     2007/08/19 1845 17414
196  김정일 위원장의 답방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     2007/08/19 2007 16317
195  김대욱 총장님의 명복을 빌며...  [1]   2007/07/31 1844 16300
194  테러단체들과 언론의 역기능성 문제 / 대테러방지법 조속히 제정되어야 한다!     2007/07/26 1925 16981
193  육군의 정책설명회에 참석해서...     2007/07/20 1914 15841
192  2.13 합의사항 이행과 북한의 자존심 문제     2007/07/10 1987 16134
191  김재규를 생각한다.     2007/07/09 1916 16658
190  사단법인 21세기군사연구소가 해온 일 (꼭 필요한 사람만 보세요)     2007/07/04 1799 16320
189  김진욱이라는 사람 (꼭 필요한 사람만 보세요)     2007/07/04 2006 16625
188  2009년 차기보병전투장갑차(NIFV) 전력화 문제     2007/07/04 1988 17224
187  신의 조건     2007/07/04 2006 15881
186  삼성탈레스에서 개발한 차세대 포병 관측장비 “TAS-1”  [1]   2007/07/03 2250 22742
185  장병들의 정신적, 기질적 개성에 대한 관리     2007/06/29 1915 16507
184  내가 노무현 대통령이라면, 나는 이렇게 하겠다.     2007/06/19 1980 16784
183  청와대와 이명박 후보측의 지저분한 정치게임을 보면서...     2007/06/15 1926 16053
182  ‘6.15 남북 공동선언’ - 7년간의 짝사랑     2007/06/13 1986 16562
181  가수 싸이의 군복무문제     2007/06/13 2047 16502
180  북한 공작조에 의해 피살된 이한영(리일남)씨 수기를 읽고...     2007/06/13 1981 17486
179  황장엽을 보는 눈...     2007/06/10 2101 16640
178  군 복무기간 단축의 정쟁화 문제  [2]   2007/01/21 2455 19344
177  ‘군인복무기본법안’ 입법예고와 관련하여...  [1]   2007/01/03 2232 19773
176  사실 정치는 그건 아니쟎아요...     2007/01/02 2296 18461
 창조자의 패턴이 심어져 있는 우리 몸과 우주 자연...     2007/01/01 2359 18632
174  후세인의 사형집행을 보며...     2006/12/31 1992 18663
173  군복무단축 어떻게 볼 것인가.     2006/12/29 2111 18409
172   북한핵, 군사제재 부르는가!     2006/10/07 2290 23957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6] 7 [8][9][10]..[13]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



무제 문서


21세기 군사연구소 / 월간 군사세계 KDR
Korea Research Institute of Military Affairs / Korea Defense Review
Copyright (C) 1995~2013 All Rights Reserved T : 842-3105~7 / F : 842-3108 / Contact Us